버거킹 펜타치즈와퍼 몬스터와퍼 후기, 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의 31,300원 한상
버거킹 펜타치즈와퍼, 몬스터와퍼, 치킨버거를 직접 먹어봤어요. 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이 고른 31,300원 한상, 다섯 가지 치즈 풍미와 몬스터와퍼 단면, 치킨버거까지 솔직하게 비교했습니다.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 주문부터 갈렸다오늘 점심은 버거킹으로 한상 쫘악~~ 차려봤다.치즈라면 일단 반가운 나는 펜타치즈와퍼, 고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아들은 몬스터와퍼를 골랐다. 그런데 치킨도 좋아하는 울 아들, 혹시 고기가 부족할까 싶어(?) 치킨버거까지 하나 추가했다.ㅋㅋ펜타치즈와퍼 세트 13,500원, 몬스터와퍼 세트 12,800원, 치킨버거 5,000원.총 31,300원의 모자(母子) 버거 한상이다.펜타치즈와퍼, 빵부터 치즈가 시작된다내가 고른 펜타치즈와퍼는 첫인상부터 달랐다.일반적인 번이 아니라..
2026.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