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반건조 오징어1 강릉 반건조 오징어 맛집 동해건어물, 귀갓길마다 쥐포까지 구워오는 이유 강릉 강문 동해건어물에서 반건조 오징어와 쥐포를 직접 구워 포장한 후기. 토치로 굽는 과정부터 맛, 우리 가족 귀갓길 이야기와 KIA 최지민 선수 사인볼 에피소드까지 담았습니다.강릉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면 우리 가족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 하나 있다.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찾아가는 곳. 강문에 있는 동해건어물이다.여기서 반건조 오징어와 쥐포를 구워 챙겨야 비로소 우리 가족의 강릉 여행이 끝난다.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준비하는 우리만의 ‘귀갓길 상비약’이라고나 할까.이번에는 늘 먹던 오징어와 쥐포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KIA 최지민 선수와 얽힌 뜻밖의 이야기까지 하나 챙겨 왔다. 동해건어물상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377 강릉 여행 마지막 코스가 된 .. 2026.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