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외계인을 좋아해 고른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트리플초콜릿, 아몬드봉봉, 베리베리스트로베리 등 7가지 맛 구성부터 실제 먹어본 맛과 생일파티 후기까지 담았습니다.

생일엔 역시 케이크가 빠질 수 없죠.
평소 엄마는 외계인을 좋아하는 코코맘을 위해
울 가족이 딱 취향 저격으로 골라온 아이스크림 케이크.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엄마는 외계인 하나로 끝나는 케이크가 아니었습니다.
트리플초콜릿부터 아몬드봉봉,
베리베리스트로베리, 레인보우셔벗,
민트초콜릿칩과 쿠키앤크림까지.
한 바퀴 돌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그야말로 골라 먹는 생일 케이크였답니다.♡
1. 코코맘 생일에 등장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2. 초코별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비주얼부터 딱!


동그란 초콜릿 링부터 별 모양 초콜릿,
초코볼과 초콜릿 바까지 콕콕.
이름처럼 정말 초코별에서 날아온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3. 촛불 켜니 드디어 생일 분위기 완성


4. 한 케이크에서 7가지 맛을 찾아먹는 재미

트리플초콜릿 · 엄마는 외계인 · 베리베리스트로베리 · 레인보우셔벗 · 아몬드봉봉 · 민트초콜릿칩 · 쿠키앤크림
5. 달콤했다가 상큼했다가, 한 바퀴가 다 다르답니다

엄마는 외계인은 초콜릿의 달콤함에 초코볼이 씹히는 재미까지.
트리플초콜릿은 초코 좋아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진하고 묵직한 맛.
아몬드봉봉은 고소한 아몬드가 들어오면서 초콜릿 계열 사이에서 식감을 살려주고, 쿠키앤크림은 익숙하면서 편안한 달콤함.
반대로 베리베리스트로베리와 레인보우셔벗을 만나면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달달한 초코 사이에 새콤 상큼함이 들어오니 입안도 리셋~~
그리고 민트초콜릿칩까지 등장하니 정말 한 케이크 안에서 취향 찾기 놀이하는 기분이었답니다.
6. 예쁘게 찍기는 포기, 대신 이게 진짜 리얼 후기입니다


7. 코코맘 생일의 달콤한 화룡점정
평소 좋아하던 엄마는 외계인을 생각하며 골라온 케이크였는데,
정작 먹을 때는 “이번엔 무슨 맛이지?” 하며 온 가족 숟가락이 바빠졌습니다.
누군가는 초코를 찾아가고, 누군가는 상큼한 셔벗을 골라가고.
결국 케이크 하나에서도 각자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났답니다.
생일이라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거창한 선물보다 내가 좋아하는 맛을 기억해 주는 마음, 그리고 둘러앉아 촛불 하나 켜주는 사람들이 있어 더 특별해지는 날.
그렇게 코코맘의 생일도
달콤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맛집 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뽁식당 수원 금곡점 배달 후기, 파스타는 안 불었는데 먹물리조또는 어땠을까 (0) | 2026.09.06 |
|---|---|
| 송도 북촌손만두, 눈앞에서 빚은 만두보다 더 반가웠던 추억의 쫄면 (0) | 2026.09.05 |
| 양꼬치 대신 양고기 한 마리 주문했더니 원픽 바뀜|미각양꼬치 호매실점 가족 생일외식 (0) | 2026.09.04 |
| BHC 신상 커링클 솔직후기, 뿌링클과 먹어보니 우리 가족 원픽은 따로 있었네 (0) | 2026.09.03 |
| 아버님의 청춘이 머물던 군산 이성당, 단팥빵 대신 앙떡을 품고 온 날 (0) | 202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