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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61

강릉 반건조 오징어 맛집 동해건어물, 귀갓길마다 쥐포까지 구워오는 이유 강릉 강문 동해건어물에서 반건조 오징어와 쥐포를 직접 구워 포장한 후기. 토치로 굽는 과정부터 맛, 우리 가족 귀갓길 이야기와 KIA 최지민 선수 사인볼 에피소드까지 담았습니다.강릉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면 우리 가족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 하나 있다.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찾아가는 곳. 강문에 있는 동해건어물이다.여기서 반건조 오징어와 쥐포를 구워 챙겨야 비로소 우리 가족의 강릉 여행이 끝난다.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준비하는 우리만의 ‘귀갓길 상비약’이라고나 할까.이번에는 늘 먹던 오징어와 쥐포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KIA 최지민 선수와 얽힌 뜻밖의 이야기까지 하나 챙겨 왔다. 동해건어물상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377 강릉 여행 마지막 코스가 된 .. 2026. 9. 25.
강릉 중앙시장 오징어순대 맛집, 단골이 또 찾은 오징어순대나라 강릉 여행 때마다 찾는 중앙시장 오징어순대나라. 철판에서 노릇하게 구운 오징어순대부터 단골이라고 챙겨주신 대파김치와 함께 먹어본 후기까지 소개합니다.강릉 여행을 가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하는 곳이 있다.바로 강릉 중앙시장이다.이번 여행에서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중앙시장으로 향했다.목적은 분명했다.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오징어순대를 만나기 위해서다.그중에서도 몇 번이고 다시 찾게 되는 곳이 오징어순대나라다. 오징어순대나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3번길 7-2 강릉에 올 때마다 찾게 되는 단골집처음에는 강릉 여행 중 우연히 들른 시장 맛집이었지만, 한 번 두 번 찾다 보니어느새 우리 가족의 단골집이 되었다.이제는 사장님도 얼굴을 기억하실 정도다.여행지에서 나를 알아봐 주는 가게가.. 2026. 9. 25.
강릉 딸기막걸리 후기, 강릉샌드 본점까지 찾아가 마셔본 맛 강릉 여행 중 일부러 강릉샌드 본점까지 찾아가 구입한 딸기막걸리. 강릉 쌀과 딸기로 만든 막걸리의 흔들기 전후 모습부터 직접 마셔본 맛, 오징어순대와의 조합까지 기록해 본다.강릉 여행의 밤, 숙소로 돌아가기 전 꼭 찾아가고 싶은 곳이 하나 있었다. 바로 강릉샌드 본점이다.샌드도 유명하지만 내 호기심을 자극한 건 따로 있었다. 강릉 쌀과 강릉 딸기로 만들었다는 딸기막걸리였다.후기를 찾아보니 이 막걸리를 찾는 사람들도 제법 많았다. 결국 이미 어두워진 밤길을 뚫고 본점까지 찾아갔다.그렇게 데려온 한 병이 그날 여행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강릉샌드 본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23번길 17 강릉샌드 본점에서 발견한 딸기막걸리밤에 만난 강릉샌드 본점은 생각보다 눈에 잘 띄었다.붉은색 문과 환하게.. 2026. 9. 24.
강릉 테라로사 본점, 코코와 가을을 걷다|커피공장에서 강릉 블렌드까지 강릉 테라로사 본점에서 코코와 가을 산책을 즐기고 강릉 블렌드, 크림라떼, 치즈케이크와 옥수수 크루아상까지 맛본 후기입니다.강릉에 가면 이상하게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내게는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이 그렇다.커피 한 잔을 마시러 가는 곳이지만, 막상 다녀오면 커피보다 공간과 계절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이번에는 코코와 함께 가을의 테라로사를 찾았다.오래된 커피공장의 흔적부터 붉은 벽돌의 커다란 공간, 펫존 야외 테라스에서 맛본 강릉 블렌드와 치즈케이크, 그리고 집으로 데려온 보름달 블렌드까지.커피 향을 따라 천천히 걸어본 강릉의 가을이다.1. 지금의 테라로사가 시작된 오래된 공간 커다란 커피공장으로 들어가기 전 오히려 발걸음을 오래 붙잡은 곳이 있었다.하얀 벽과 오래된 나무 창틀.벽을 타고.. 2026. 9. 23.
스타필드 수원 맛집 핫쵸,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로 떠난 일본 맛여행 스타필드 수원 핫쵸에서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토오가라시·쇼유 야끼소바, 파돈페야끼, 시오 차돌양지 숙주볶음을 먹어본 가족 식사 후기입니다. 오픈 철판과 다찌석 분위기까지 담았습니다.스타필드 수원 맛집 핫쵸에서 일본 맛 여행스타필드 수원에 가면 늘 고민되는 게 하나 있다.“오늘은 뭘 먹지?”먹을 곳이 워낙 많아 한 바퀴 돌다 보면 오히려 결정하기가 어렵다.그런데 이날은 울 신랑의 발걸음이 한 곳에서 딱 멈췄다.커다란 철판, 지글지글 익어가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길게 늘어선 다찌석까지.어라~~ 여기 분위기가 제법 일본스러운데?가볍게 한 끼 먹으러 들어갔다가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부터 야끼소바, 파돈페야끼,숙주볶음까지 줄줄이 주문했다.ㅋㅋ그렇게 시작된 우리 가족의 작은 일본 식도락 여행.오늘의 목적지는 .. 2026. 9. 21.
버거킹 펜타치즈와퍼 몬스터와퍼 후기, 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의 31,300원 한상 버거킹 펜타치즈와퍼, 몬스터와퍼, 치킨버거를 직접 먹어봤어요. 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이 고른 31,300원 한상, 다섯 가지 치즈 풍미와 몬스터와퍼 단면, 치킨버거까지 솔직하게 비교했습니다.치즈파 엄마와 고기파 아들, 주문부터 갈렸다오늘 점심은 버거킹으로 한상 쫘악~~ 차려봤다.치즈라면 일단 반가운 나는 펜타치즈와퍼, 고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아들은 몬스터와퍼를 골랐다. 그런데 치킨도 좋아하는 울 아들, 혹시 고기가 부족할까 싶어(?) 치킨버거까지 하나 추가했다.ㅋㅋ펜타치즈와퍼 세트 13,500원, 몬스터와퍼 세트 12,800원, 치킨버거 5,000원.총 31,300원의 모자(母子) 버거 한상이다.펜타치즈와퍼, 빵부터 치즈가 시작된다내가 고른 펜타치즈와퍼는 첫인상부터 달랐다.일반적인 번이 아니라.. 2026. 9. 19.